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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무비자로 취학하여 F-1비자를 두 번 거절당한 학생의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8-31



Y 학생은 201■년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여, 부모님과 여행을 하면서 한달 여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이후 2014년 8월에 F-1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Y 학생은 어머니와 함께 인터뷰에 갔고, 영사가 어머님에게 “아이가 학기중에 미국에 있으면서 학교를 다니지 않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어머님은 “아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경험이 더 많은 공부가 된다고 생각하여 여행을 갔고, 학교는 가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연하게도, 영사는 그 말을 믿지 않았고 결국 이민법 214(b) 조항에 근거하여 거절을 당했습니다. 이후 연달아 재신청을 하였으나, 역시 비자 거절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케이스를 분석해본 후, 바로 비자를 재신청하는 것보다 케이스를 build-up 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2015년에 다시 비자를 신청하도록 권유했습니다. 그리하여 2015년 8월에 비자 신청 과정을 밟았습니다.


부모님의 재정상황이 Y 학생의 유학생활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여 영사에게 소명하기 적절했고, Y 학생 본인의 학업 의지도 높았으므로, 무엇보다도 비자 인터뷰를 잘 해내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런데 Y 학생은 두 번의 비자 거절로 인해 다소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를 빨리 가야 할 사정이 생겨, 예정하였던 일정보다 급박하게 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Y 학생의 부모님께서도 학기에 맞추어 입학하려는 마음에 저희에게 “더 빠른 일정으로 비자 인터뷰를 예약할 수 없느냐”고 여러 번 문의하시기도 했습니다. 8월에는 학생비자를 신청하는 유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2~3주 뒤에 비자 인터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예약을 하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하였지만, Y 학생의 상황에 공감하며 구비서류 작성 등의 과정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또한, 사무실 직원들 모두가 초과근무도 개의치 않으며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 후, Y 학생의 상황을 잘 소명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세 번의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Y 학생 혼자서 실제로 영사와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이 영어로 연습하며, 태도를 가다듬고, 비자 인터뷰에서 꼭 appeal해야 할 말을 반복하여 익혔습니다. 저희는 이를 통하여 Y 학생이 자신감을 얻은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어머님께서도 “Y 스스로도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자 인터뷰 당일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저희 사무실에 들렀던 Y 학생이 잠시 후 밝은 얼굴로 다시 찾아왔을 때, 저희는 성공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Y 학생은 마침내 지난 8월 20일, 두 번의 실패를 딛고 F-1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서 기숙학교를 재학중입니다.


학생비자가 214(b) 조항에 의해 거절된 경우, 인터뷰를 통한 소명이 주로 이루어져야 하기에 Y 학생 본인의 부담감도 상당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저희 사무실에서도 또 한번 비자가 거절될 경우까지 대비하였지만, 임병규 대표 미국변호사님의 이민법 32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류 구비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침착하게 진행하였고, 마침내 비자를 승인받을 수 있었던 케이스입니다.


비자를 승인받은 날, 부모님께 전화를 드리며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라고 말하던 Y 학생의 밝은 얼굴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임&유 글로벌이민센터

박혜련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