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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Random FPU 심사에 걸렸으나 적절한 대처로 E-2 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27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기존 고객이었던 한  IT 기업에서는 한국 회사의 기술직 직원을 미국에 있는 작은 자회사로 파견하기 위해 저희 법인에 다시 문의를 주셨습니다. 미국에 있는 자회사는 직원이 10명도 되지 않는 소규모의 회사이고 이미 한국 회사에서 몇 몇의 직원들이 미국 지사에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E-2비자의 Executive/Supervisory Employee (관리/감독직)은 어렵다고 판단하고 대신 해당 직원이 기술직인 점을 활용하여 Essential Employee(필수 직원) 로 신청하도록 조언하였습니다.


미국 지사로 파견이 예정된 L 님의 비자를 신청할 당시의 Handicap은 신청인인 L 님께서 전문학사만 보유한 상태인 것이었습니다. 보통 저희 법인을 통해 E-2비자Essential Employee를 신청한 직원들은 석사 이상의 고학력자 이거나 해외 명문대를 졸업한 분들이 다수였기 때문에 L 님께서 전문학사만 보유하고 계신 점을 보완하기 위해 신청인의 경험과 기술에 대해 강조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비자 인터뷰 당일, L 님께서는 유혜준 미국변호사가 조언한 대로 성실하게 답변했으나 영사는 몇 가지 질문을 한 후 더 검토해 보아야 한다며 일단 L 님을 돌려보내고 별도의 연락을 기다리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차후에 확인해 보니 L 님께서는 제출된 서류나 비자 인터뷰에서 진술한 내용에 특별할 문제가 있지는 않았으나 종종 실시되는 FPU (Fraud Prevention Unit)의 추가 행정절차에 조사대상이 된 것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로이즈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어떻게 FPU의 추가조사에 대응해야 하는지 자세한 컨설팅을 제공하여 파견자인 L 님과 및 의뢰사가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FPU에서 미국 회사의 법인장에게 통화 요청을 하였으나 이에 대해 미국회사 법인장은 조언에 따라 성실하게 여러 가지 질문에 적절한 답변을 했고, 그 이후 L 님의 E-2비자는 최종 발급되었습니다. 


고학력자가 아님에도 높은 수준의 전문기술을 보유했음을 충분히 입증한 점, 그리고 FPU의 심층 조사에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었던 점이 본 케이스에서 최종 비자 발급을 가능하게 했던 가장 핵심적인 요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