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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과거 미국입국거절 기록에도 불구하고 로이즈와 함께 B1/B2 비자를 받은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0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신 C 님은 6년 전, 미국 입국이 거절된 기록이 있었습니다. 


2013년 겨울, 미성년자이던 C 님은 캐나다에서 선교 활동을 해오던 어머니와 함께 체류하다가 곧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미국에 사는 어머님의 지인 목사 중 한 분이 잠시 미국에 들렀다 가라는 제안을 하게 되었고 C 님과 어머님께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국으로 귀국하는 길에 잠시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토론토에서 육로를 거쳐 미국에 입국한 C 님과 어머님께서는 예기치 못하게 강도 높은 미국 입국 심사를 받게 됩니다. 당시 CBP 입국 심사관은 캐나다에서 육로로 미국에 입국한 의도를 강하게 의심하며 혹시 입국 후 미국에서 불법으로 장기 체류하려는 것은 아닌지 매우 압박하며 오랜 시간 동안 조사를 이어갔습니다. 


당시 미성년자였던 C 님은 단지 어머니를 따라 미국에 입국했을 뿐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인지할 수 없었고, 어머님께서도 강도 높은 조사에 당황하여 “지인 목사의 교회 일을 잠시 도와주러 왔다”라는 언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어머님께서는 미국에서 일 할 의도는 전혀 없었고 단지 교회를 운영하는 지인 목사를 만나고 한국으로 귀국할 계획이었으나 “일을 도와주러 왔다”라는 한 마디에 CBP 입국 심사관은 불법으로 미국에 취업할 의도가 있다고 판단하여 어머님과 동반자인 C 님의 미국 입국을 거절하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기는 했지만 과거 미국 입국 거절의 기록이 있어 ESTA는 사용이 어렵고 단순 관광이어도 정식으로 B1/B2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C 님께서는 큰 우려를 안고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미성년자일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갔다가 발생한 입국 거절 기록이기에 이를 감안하여 B1/B2 비자 발급이 가능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케이스에 착수하자마자 C 님의 정확한 방문 목적을 입증하고 불리한 과거의 기록을 소명하는 B1/B2 비자 신청 전략을 수립하고 아직 20대 초반인 C 님의 연령과 상황에 맞춰 비자 신청서와 그에 알맞은 근거 서류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임병규 미국변호사가 직접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여 C 님에게 적절한 인터뷰 자세와 표현 방식을 갖추실 수 있도록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비자 인터뷰에서 영사는 C 님과 어머니의 과거 입국 거절 기록을 의심스럽게 여겨 당시 미성년자였던 C 님이 아닌 어머니에게 과거 캐나다 거주 및 미국 입국 거절 당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진술서를 요청하는 221(g) 레터를 발급하고 추가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221(g) 레터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C 님과 어머니의 입장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구체적인 진술서를 신속히 준비하고 인터뷰 바로 다음 날 일양로지스를 통해 대사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진술서까지 작성하라는 대사관의 요청에 C 님과 어머니의 우려는 더욱 커졌으나, 진술서가 대사관에 제출된 지 이틀 만에 C 님의 B1/B2비자가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고 두 분께서는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불리한 기록이 있고 모두 사실대로 밝히더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전략적인 접근이 동반된다면 

 B1/B2 비자 발급이 얼마든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좋은 사례이기에 많은 분들께 함께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