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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IR-1비자] 재정보증 불충분으로 221(g)를 받았으나 이민 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6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근무하는 C님은 미국 시민권자인 아내와 결혼하고 타 법무법인의 도움을 받아 IR-1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영사로부터 재정보증에 대한 추가증명을 요구하는 221(g)(일명 “블루레터”)를 받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소문을 하던 중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이 C 님의 케이스를 분석해보니, DS-260(이민비자신청서)와 I-864(재정보증)관련 서류에 초청인인 미국 시민권자 아내 분께서 파트타이머로 일하며 일시적인 소득 이외에 정기적이고 충분한 소득이 없는 것으로 IRS에 보고된 내역만 그대로 제출되었고, 불충분한 재정보증 서류로 인해 221(g) 레터를 받게 되신 것이었습니다. C 님은 자신의 소득이 충분함에도 초청인인 아내의 부족한 재정서류만 인정하여 이민비자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며 절망하셨지만 로이즈 국제법무팀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미국 이민법에 따라 초청인 뿐 아니라 신청인의 소득 및 자산도 입증 서류가 될 수 있다는 대안을 제시하며 221(g) 대응 방식에 대한 컨설팅을 드렸습니다. 


이에 희망과 신뢰감을 갖게 된 C님은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기존에 제출했던 서류와는 달리 신청인 C님 본인의 소득과 자산을 기준으로 하는 새로운 재정보증 서류를 준비하자는는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조언을 전적으로 믿고 따랐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C님의 기존 재정 서류들을 면밀히 재검토 후 전반적인 재 작업을 거쳐 새로 준비하였고 현재 C님의 재정 상황을 소명하고 진술하는 변호사 커버 레터를 포함한 221(g) 패키지를 대사관으로 신속히 제출했습니다.


221(g) 대응 서류가 제출되고 영사가 검토하는 행정 처리(Administrative Processing) 기간은 다소 소요되었고 C님은 일시적으로 불안한 마음을 가지셨지만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영사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기다려 보자며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그 결과 마침내 서류가 제출된지 3주 만에 C님의 이민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고 꿈에 그리던 미국 지사 근무를 신청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C 님이 저희 사무실에 보내주신 감사 이메일 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