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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약혼자비자] 해외(중국) 체류 증명 서류 부족으로 221(g)를 받았으나 K-1 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26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2019년 겨울, Y 님은 미국인 남자친구(청원인)를 통해 신청한 K-1 비자 인터뷰에서 과거 중국에 체류했던 내용을 증명하는 서류 및 중국 경찰신원조회서를 제출하라는 221(g)(일명 “블루레터”)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불안한 마음으로 로이즈 국제법무팀을 찾아오신 Y 님께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오랜 경험과 경력에서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볼 때, 어려운 케이스가 아니고 비자가 나올 수 있다는 확신에 찬 자문으로 위로를 해드렸고 동시에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과거 Y 님은 중국에서 3개월씩 비자를 받고 고등학교에 다녔던 기록이 있었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Y 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중국 비자를 수집하고, 과거 중국 체류 당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다소 시간과 비용이 들지라도 중국 경찰신원조회서를 가급적 빨리 신청하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오래지나 분실된 일부 중국 비자를 찾을 수 없어 불안한 마음에도 Y 님께서는 저희의 요청에 따라 최대한 협조해 주셨고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이 자료를 토대로 Y님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소명하는 변호사 커버 레터(Attorney Letter)를 준비하여 221(g) 레터와 함께 대사관에 제출했습니다.


임병규 미국변호사의 신속한 대응 결과, 221(g) 패키지를 제출한지 3일 만에 K-1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고 Y님은 비자가 거절될 수도 있다는 절망에서 벗어나 기쁜 마음으로 미국에 들어가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Y님이 저희 사무실에 보내주신 감사 이메일 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