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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O-1비자] O-1 스탬핑 거절로 1년의 공백이 생겼으나 로이즈와 함께 곧바로 O-1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17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매주 저희와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F-1 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하던 L 님은 패션업계에 취업하게 되어 O-1으로 신분을 변경하고 재작년, 비자스탬핑을 위해 잠시 한국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러나 대사관 비자인터뷰에서 예기치 못하게 추가심사에 걸리고 이미 승인된 Petition(청원)까지 승인철회(Revoked)되며 O-1비자를 거절당하셨습니다. 이후로 L 님은 다시 미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채로 약 1년 가까이 한국에 머무르시다가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을 찾아 주셨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유혜준 미국변호사가 케이스를 검토한 결과, O-1비자 인터뷰를 시작하는 시점에는 영사가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민국(USCIS)에서 승인된 Petition(청원)에 기재된 정보와 비자 신청을 위해 제공된 정보 중 일치하지 않는 내용이 있음을 발견한 뒤로는 매우 강한 의심을 품고 추가심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대사관은 추가심사(AP)를 진행하며 추천서를 작성한 복수의 추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여러 검증절차를 거치는 등 매우 강도높은 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미국 내에서 O-1 신분변경이 승인되었기 때문에 주한미국대사관에서의 O-1 스탬핑(비자 신청)도 당연히 문제없을거라 생각했으나 거절되고 1년 가까이 미국에 입국하지 못한 좌절스러운 상황에서 L 님은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조언에 따라 한국에서 다시 O-1비자를 신청하는 프로세스를 진행하셨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신분변경을 도와주었던 미국변호사가 이전 계약에 따라 다시 한 번 O-1청원을 제출하고 승인되자 주한미국대사관 인터뷰는 현지 대사관의 심사 동향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인 로이즈에 맡기고 싶으시다며 비자 인터뷰를 위한 서류 검토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의뢰하셨습니다. 


유혜준 미국변호사와의 꼼꼼한 서류작업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L 님은 올해 2월, 1년 만에 다시 대사관으로 향하셨고 이전과는 다르게 큰 무리없이 O-1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사관의 O-1비자 심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와 함께 하니 이렇게 쉽게 비자가 발급될 것을 1년동안 너무 마음고생을 했다며 기뻐하시는 L 님의 인사에 저희 로이즈 또한 큰 보람을 느낀 케이스였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 NOTE 


미국 현지에서 신분변경 혹은 청원이 승인되면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의 비자 스탬핑(비자 신청)은 단순한 본인 확인 절차 정도로 쉽게 생각하고 별다른 준비없이 인터뷰를 치루는 O-1비자 신청인 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한미국대사관과 관련된 여러 업무를 지속적으로 자문하고 있는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O-1비자 심사가 사진을 대조하고 본인을 확인하는 수준의 심사가 절대 아님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비자인터뷰에서는 이미 승인된 여러 정보에 대한 재심사나 더 넓은 범위에서 포괄적인 심사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사소하게 보여지는 이슈로 심사가 지연되거나, 그 이유로 촉발된 추가 심사 절차를 통해 구체적인 사유조차 알려주지 않고 비자가 거절되는 케이스가 실제로 자주 발생합니다. 


비자 심사에 대한 적절한 대비를 위해서는 현지 대사관의 심사 동향에 맞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고, 실제로 주한 미국 대사관은 신분변경이 승인된 신청인의 비자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민국(USICS)에서 이미 승인된 청원의 신청자격 또는 비자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이슈가 있는지 면밀히 분석하고 철저하게 대비하여야 비자 인터뷰에 만전을 기해야 비자거절 때문에 미국에서의 계획과 본인의 커리어에 큰 차질을 입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