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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I-485 펜딩 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하던 학생의 F-1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31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 1월 1일부터 임앤유가 법무법인 로이즈 국제법무팀으로 계속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케이스의 성공사례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D 양은 F-1비자(학생) 소지자인 어머니의 동반자녀로 F-2비자를 받고 처음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입국 후, D 양의 어머니께서는 현지 고용주의 도움으로 취업을 통한 영주권 신분조정을 신청하게 되었고, 자녀인 D 양 또한 동반자녀로서 I-485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추가 서류를 요청하는 RFE(Request for Evidence) 대상이 되면서 심사는 계속해서 지연되었고 그 사이 만 21세가 지나 성인이 된 D 양은 I-485 펜딩 신분으로 명문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어머니의 I-140 청원이 공식적으로 거절되었다는 Decision Letter를 받게 되었고, 어머니께서는 갓 명문대에 입학한 자녀의 신분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되는 마음에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본인의 이민 신청으로 인해 명문대에 입학한 자녀에게 불리한 기록이 생긴 것은 아닐지, 혹시 학업을 계속 이어가지 못하게 되지는 않을지 걱정을 한가득 안고 상담을 진행하게 되셨고, 유혜준 미국 변호사와의 구체적인 상담 후 곧바로 케이스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D 양의 케이스와는 별개로 어머니께서는 해당 카테고리로 취업 이민을 신청하기에 결정적인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신청서가 접수되었고, RFE 절차에서도 이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오랜 기다림 끝에 결국 거절된 매우 안타까운 케이스였습니다. 



 그러나 I-140 청원이 공식적으로 거절되면 I-485 신분조정 신청 또한 거절될 것이고 

 D 양의 I-485 신청서가거절되면 불법체류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기에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서둘러 D 양의 F-1비자 신청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① F-1비자 인터뷰 및 D 양의 한국 귀국 일정 확정

연말이라 대사관 인터뷰 신청자가 몰릴 수 있고, 현재 재학중인 D 양도 바로 귀국하기는 어려운 상태였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인터뷰 일자를 먼저 확정해 두고 서류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D 양은 인터뷰만을 위해 짧게 한국에 방문할 계획이어서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D양과 어머니 그리고 임&유 삼자의 긴밀한 서류작업을 통해 빠른 준비를 도와드렸습니다. 


② F-1비자 서류 및 인터뷰 준비

인터뷰에서 영사가 문제 삼을 수 있는 어머니의 I-140 청원 거절 기록과 D 양의 합법적 미국 체류에 관한 서류를 중점적으로 준비하였고 더불어 유혜준 미국 변호사와의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한 태도 점검으로 F-1비자 인터뷰 준비는 꼼꼼하게 완료되었습니다.


인터뷰 당일, 임&유와 준비한 서류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토대로 침착하고 명확하게 영사와의 인터뷰를 마친 D 양은 “비자를 발급해주겠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여권을 제출하고 저희 사무실로 돌아오셨습니다.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임&유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D양과 어머니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0년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더욱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이민국에서 전반적인 영주권 심사를 느리게 처리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D 양과 같은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대사관 비자 신청 및 인터뷰는 이민국을 상대로 하는 절차와는 다른 노하우로 접근하여야 하는데 이런 차별화된 방식으로 접근하지 못하여 아쉬운 결과를 통보받는 사례 또한 빈번합니다.


현재 본인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를 찾는다면 해결책은 있습니다. 


D 양의 케이스가 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