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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IR-1비자] I-485 거절 이후 임앤유와 함께 IR-1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1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S 님께서는 ESTA로 미국에 입국한 뒤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과 현지에서 결혼하여 I-130 및 I-485를 신청한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를 얼마 앞두고 남편분께서 한국에 있는 회사로 파견되어 미국에서 나오게 되셨고, 결국 인터뷰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로 I-130과 I-485가 모두 거절된 이력이 있었습니다. 


걱정스런 마음으로 임앤유를 찾아주신 S 님께 임앤유의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I-130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되,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해 접수하여 빠르게 이민비자를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드렸습니다. S 님께서 처음 저희 사무실에 찾으셨던 올해 초까지는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한 I-130 청원 접수가 가능했기 때문에 바로 케이스에 착수하고 서둘러 접수를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나 S 님의 케이스에는 과거 거절 기록 이외에도 

몇 가지 추가적인 이슈가 있었습니다.


1) S 님의 과거 제 3국 체류기록

S 님께서는 인터뷰를 얼마 앞두고, 임앤유에서 보내드린 질문지에 답변을 작성하시다가 과거 제 3국에 1년 이상 체류한 것을 잊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으셨습니다.  만 16세 이후 1년 이상 미국/한국이 아닌 제 3국에 체류한 기록이 있으면 해당 국가의 경찰 회보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국가에 따라 발급 기간이 매우 길게 소요되는 경우도 있어 인터뷰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임앤유는 S 님으로부터 그러한 사실을 전달받고 곧바로 발급받으시도록 조언을 드리고 인터뷰 일정은 그에 맞추어 재예약을 도와 드렸습니다.



2) 미국 시민권자인 남편의 미국 거주 증명(Domicile)

미국에 본사를 둔 대기업에 근무하시는 S 님의 남편 분께서는, 업무 상 한국에 있는 회사에 2년 정도 파견을 나와 계시는 상황이었기에 임앤유는 회사에서 파견 관련한 서류를 발급받아 본사 귀환 일정에 대해 명확하게 소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인터뷰 당일, 영사는 파견 기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귀환이 확실시될 때 즉, 2년 후에 비자를 다시 신청해야 한다며 이민 비자를 거절하고 미국 거주지 증명하라는 221(g) 레터를 발급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가족 모임을 위해 12월 미국 입국이 반드시 필요했던 S 님께서는 깊이 우려하셨으나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당황하지 않고 S 님과 남편 분의 미국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 다각도에서 케이스에 접근하였습니다.


S 님과의 오랜 대화 끝에, S 님과 남편 분의 미국 거주를 증명할 수 있는 충분한 대안이 마련되었고 임병규 미국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S 님께서는 협조적으로 서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준비된 서류에 대해 말끔하게 소명하는 임병규 미국 변호사의 Cover Letter가 221(g) 와 함께 접수된 지 겨우 이틀 뒤, 저희 임앤유 사무실로 S 님의 이민비자가 곧바로 배송되었습니다. 


심사 강도가 매우 높았던 영사와의 인터뷰로 인해 당분간 미국 입국은 어려울 수도 있겠다며 낙심하시던 S 님께 임앤유는 끝까지 낙관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고, 결국 221(g) 서류를 제출한 지 이틀만에 이민비자를 발급받게 되셨습니다. 최초의 영주권 신청이 부결된 후, 긴 시간 동안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 임앤유의 이민법 해석이 정확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였습니다. 끝으로 저희 임앤유를 신뢰하고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S 님과 남편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