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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대기업의 주재원 Blanket L 비자 2번 거절 이후 임앤유와 함께 E-2 비자 발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31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L님께서 대기업에 근무하시던 중 미국회사로 발령이 났고 주재원비자를 받아야 해서 대기업만 가능한 Blanket L 비자로 진행하였으나 인터뷰 후 거절되었습니다. 

대기업에서는 보통 Blanket L비자가 특별한 이슈 없이 잘 발급되기 때문에 L비자 발급의 어려움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예기치 않게 Blanket L비자가 거절되면 대처하는 방법을 몰라 적절한 대처 방안을 조기에 수립하지 못하여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Blanket L비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 다시 Blanket으로 신청이 불가능하고 개인 청원서 (Individual L-1 Petition) 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L님과 회사에서는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Blanket으로 L비자를 신청하였다가 또 다시 거절이 되었습니다.  L님을 꼭 미국회사로 파견 보내야 했던 회사에서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저희 임앤유로 문의를 주셨고 상담을 진행했던 임앤유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여러 가지 상황을 분석한 후에 E-2비자로 변경하여 진행하는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Issue 1. 대기업 특성상 미국 조직구조가 복잡하여 Executive/Supervisory Employee의 입증이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Solution. 임앤유에서는 복잡한 조직구조를 최대한 단순하게 핵심만 정리하여 신청서에 반영했습니다.

Issue 2. 거절 기록이 2번이나 있어 영사가 자세하고 까다롭게 심사할 확률이 높았습니다.
Solution. 임앤유에서는 인터뷰의 중요성을 L님께 강조하여 꼼꼼한 Simulation Interview를 진행해 드렸고, 영사가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대비해 드렸습니다.

이미 2번 거절된 경험 때문에 대사관의 딱딱한 분위기와 거절됐을 때 느꼈던 좌절감 및 회사 업무 스케줄 차질에서 오는 부담감 등으로 L님과 가족들은 매우 걱정하셨으나 임앤유의 조언을 받고 자신감 있게 인터뷰에 참여하셨고 그 결과 추가심사나 서류 제출 등의 문제 없이 바로 E-2비자를 발급받아 매우 기뻐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