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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1년 이상 추가심사(AP)로 펜딩되던 F-1비자를 다시 신청하여 발급받은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명문대에 재학중인 K 님께서는 군 입대로 인한 휴학 후 복학을 위해 F-1비자를 신청하셨습니다. 인터뷰에서는 별 문제가 없었으나 추가심사(AP)가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고 몇 가지 기본적인 개인 정보를 제공한 K 님은 이후 몇 차례 대사관에 진행에 대한 문의를 하셨으나 기다리라는 답변만 받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학기 시작일이 코앞이라 더 이상 복학을 미룰 수 없었던 K 님께서는 고민 끝에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가장 최근의 문의에서 대사관으로부터 ‘비자 재신청은 심사 진행만 늦출 뿐이다’라는 답변을 받은 K 님께서는 이런 상황에서 비자 재신청이 가능한지 문의를 주셨고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규정에 따라 펜딩 중인 기존의 신청을 철회하고 새롭게 F-1비자를 신청해볼 수 있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이후 대사관에서도 비자 재신청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K 님은 임&유와 함께 기존에 신청한 비자를 철회하고 1년 만에 F-1비자를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우선 I-20 상의 프로그램 시작일이 촉박하므로 인터뷰 긴급 요청을 통해 날짜에 맞추어 인터뷰를 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K 님께서는 이전에 미국 입/출국에 부정적인 기록이나 경찰 관련 기록도 없을 뿐 아니라 명문대 생이고 학업 성적도 우수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전에 개명한 기록이 있고 개명 후 이름이 상당히 흔한 이름이었기 때문에 다른 기록이 있는 동명이인으로 인해 추가심사(AP)를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임&유는 위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입증 서류를 준비하고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영사 인터뷰에서의 태도에도 조언을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K 님은 큰 문제없이 인터뷰를 보고 돌아오셨으나 이번에도 추가심사(AP)는 진행되었습니다.

임&유는 규정에 따라 인터뷰 일자로부터 180일 이후에 진행에 관한 문의를 할 수 있고, 재신청을 통해 학기 시작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했기 때문에 우선은 기다려보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을 드렸습니다. 약 한 달여가 지난 후, 대사관 측에서는 K 님의 이메일로 심사가 종료되었으니 I-20와 여권을 제출하라는 통보를 해왔고 제출 후 몇 일만에 K 님의 F-1비자가 무사히 발급되었습니다. 


 간혹 특별한 이유없이 장기간 추가심사(AP)가 진행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사관 측에 문의를 해보거나 기존 신청을 철회하고 
재신청을 하는 등의 접근 방식은 개별 케이스의 배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국 비자 진행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