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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CR-1비자] 신체 장애가 있는 신청인이 4개월 만에 이민비자 발급에 성공한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0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Y 님께서는 친구를 통해 미국 시민권자인 W 님을 처음 만나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연인 관계로 발전하셨습니다. Y 님과 W 님은 두 분 모두 신체장애가 있으셨기 때문에 직접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Y 님의 어머니께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셨고, 당시 Y 님께서 임신 초기라 최대한 빨리 이민비자를 받고 미국에 입국하고자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재외 동포인 W 님께서는 본인의 뿌리인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으셔서 자주 한국에 체류하셨기 때문에 임&유는 W 님께서 재외 동포(F-4)비자를 받고 정식으로 한국에 나오셔서 이민국 서울 사무소를 통해 Y 님의 이민비자 절차를 진행하시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현재는 이민국 서울 사무소가 폐쇄되어 일반적인 케이스는 모두 
미국 현지 동부 센터로 접수하도록 절차가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임&유는 특수한 경우에 한하여 계속 미국 대사관을 통하여 
이민 수속 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임&유는 케이스를 진행하는 내내 Y 님과 W 님께서 저희와 소통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으며 궁금한 점들은 먼저 나서서 해소해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두 분께서 대사관에 방문하셨을 때 불편함을 겪으시지 않게 하기 위해 ‘혼인 요건 증명서’ 발급을 위해 시민과에서 공증(Notarization)을 받을 때나, I-130 청원서 접수를 위해 이민국 서울 사무소에 방문하기 전에 대사관 또는 이민국에 제 3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묻고 제 3자의 여권 정보를 전달하여 입장에 문제가 없도록 미리 조치를 취했습니다. Y 님과 인터뷰 당일 도움을 주실 제 3자와 함께 진행한 시뮬레이션 인터뷰는 두 분께서 모두 답변을 이해하도록 더욱 꼼꼼히 진행되었습니다.

이민비자 인터뷰 당일, 미리 대사관으로부터 허가 받은 제 3자와 함께 입장한 Y 님께서는 큰 무리없이 비자 인터뷰를 마치셨고 몇일 뒤, Y 님의 이민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Y 님께서는 본인이 현재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어 직업이 확실하지 않고 신체 장애가 문제가 될까 걱정을 많이 하셨지만 사소한 질문에도 하나하나 꼼꼼히 답변해주는 임&유의 진행에 신뢰감을 갖고 무사히 이민비자 발급에 성공한 것 같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