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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벌금형&집행유예 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웨이버없이 B1/B2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0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건축, 호텔 등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사업활동을 하고 계신 B 님께서는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대표로서 미국 방문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두 건의 법률 위반 기록이 있어 관광비자(B1/B2) 발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임&유의 임병규 대표가 기록을 검토해보니 벌금형은 경범죄로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대표직을 넘겨받아 운영하던 회사에서 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으신 기록은 위반 행위가 복잡하고 교묘하여 미 이민법 상 부도덕범죄(CIMT)로 분류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유는 웨이버없이 B1/B2비자를 받는 것을 최선의 목표로 진행을 도와드렸습니다.

사업 확장의 중요한 기로에 놓인 B 님을 위해 임&유는 우선 방문목적을 명확하게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준비하고, 임병규 미국 변호사가 직접 판결문 번역본을 검토하는 한편 B1/B2 비자 인터뷰에서 판결문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B 님의 인터뷰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영사는 B 님의 현재 사업과 미국에 가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 면밀히 질문하였지만 B 님께서는 차분한 태도로 모두 답변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사는 두 건의 법률 위반 기록에 대해서는 서류를 제출하고 돌아가 기다리면 검토 후에 답변을 주겠다며 221(g) 레터를 주고 B 님을 돌려보냈습니다. 우려했던 바와 같이 부도덕한 범죄로 분류될 위험이 있어 시간을 두고 꼼꼼히 검토하려는 의도일 것이라 판단한 임&유는 B 님을 안심시켜 드리며 대사관에서 판결문을 정확히 검토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한 달이 지나도 답변이 없자 B 님께서는 걱정하기 시작하셨지만 
임&유는 이런 상황에서 심사를 독촉하는 것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오랜 경험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대사관에 연락하지 말 것을 당부해 드렸습니다. 

두 달 뒤, 저희 임&유 사무실로는 B 님의 여권을 제출하라는 통지가 왔고 여권 제출 후 B 님께서는 곧바로 10년 만기 B1/B2비자 발급에 성공하셨습니다. B 님의 판결문은 언뜻 보면 부도덕한 범죄로 분류될 수도 있었지만 정확한 번역을 통해 B 님의 혐의에 대해 명확하게 입증하였기 때문에 대사관 측에서도 오랜 심사 끝에 비자 발급을 승인해 주었습니다. 

추가 심사가 길어지는 동안 불안한 마음에도 저희 임&유의 노하우를 믿고 대사관의 결정을 기다리는데 협조해주신 B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미국에서의 사업도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