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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CR-1비자] 불법체류&두 번의 입국거절&허위진술 에도 불구하고 웨이버없이 CR-1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1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1) 8개월간의 불법체류 발생 
K 님은 F-1비자로 석사 학위를 진행하던 당시 미국 시민권자인 전남편과 혼인하고 영주권 신청을 준비하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혼하게 되면서 약 8개월가량 미국에서 체류하여 불법체류가 발생하였습니다. 

 2) 첫번째 입국거절 
이후 기존에 소지하고 있던 B1/B2비자로 미국에 입국하려던 K 님은 과거 발생한 불법체류를 이유로 미국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되어 한국으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3) 두번째 입국거절 & 허위진술 
시간이 흘러 미국 시민권자인 현재 남편 L 님을 알게 된 K 님은 그를 만나기 위해 미국 입국 방법을 알아보다가 ESTA를 신청하게 됩니다. ESTA 신청 자격 요건에는 과거 입국거절 기록에 대해 묻는 질문이 있는데, K 님께서는 첫번째 입국거절 기록을 자진출국으로 오해하여 그런 적이 없다고 답변하였고, ESTA는 승인되었습니다. 승인된 ESTA로 다시 미국 입국을 시도하던 K 님은 2차 조사실에서의 강도 높은 심사 과정에서 허위진술이 드러나게 되어 또 다시 미국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되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8개월간의 불법체류는 미국 출국일로부터 3년이 지나 
입국금지가 해제되어 웨이버(입국금지 사면신청)대상은 아니었으나 
불법체류, 허위진술, 두 번의 입국거절 등 부정적인 이슈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웨이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난이도가 높은 케이스였습니다.

임&유의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부정적인 기록을 숨기지 않고 모두 밝히되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K 님과 L 님께서 모두 높은 학력을 가지고 계시고, 정부 관련 기관에서 근무중이라는 사실을 중점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이민비자 인터뷰를 본 많은 임&유 고객분들의 후기로 파악된 대사관의 심사 동향을 적용하여 되도록이면 초청자인 L 님께서도 인터뷰에 참석하시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웨이버를 진행하게 되어 L 님과 앞으로 1년 넘게 또 떨어져 지내게 되면 어쩌나 걱정하시는 K 님도 불안한 마음이 인터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K 님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한층 가벼워진 마음으로 L 님과 함께 대사관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담당 영사는 제출된 과거의 기록들을 모두 꼼꼼히 살펴보았으나 초청인인 L 님도 휴가를 내고 아내의 인터뷰를 위해 한국에 온 점, 두 분의 생활 수준이 높은 점 등을 고려하여 매우 호의적인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웨이버없이 K 님의 이민비자를 최종 승인하였습니다.

너무 기쁜 마음에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띄우고 저희 사무실로 돌아오신 K 님께서는 바로 비자가 나올 줄은 기대하지도 못했다며 임병규 미국 변호사를 포함한 저희 임&유 직원들에게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1년 여의 쉽지 않은 과정동안 저희 임&유를 완전히 신뢰하고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K 님과 L 님께 저희 또한 감사드리며, 두 분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