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금주의 성공사례

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ESTA 장기체류로 매 입국마다 세컨더리에 갔으나 임앤유와 함께 10년 만기 B1/B2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4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S 님께서는 학생비자(F-1)로 미국에서 학업을 마친 이후 지난 몇 년 동안 총 4회에 걸쳐 ESTA로 입국하여 한 번 입국시마다 거의 90일을 꽉 채워 체류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기록으로 인해 매 입국마다 세컨더리 룸에 불려가 CBP 입국 심사관의 강도 높은 심사를 받게 되었으며 가장 최근 입국에서는 앞으로 ESTA 사용이 불가하니 정식 비자나 영주권을 받고 입국하라는 경고를 받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반드시 미국에 입국해야 하는 사정이 있는데 과거 불리한 ESTA 기록으로 인해 여러 군데 문의를 해봤으나 다른 곳에서는 다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받았는데 비자 발급이 가능할지, 불가능하다면 앞으로 관광으로도 미국을 방문할 수 없는건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득했던 S 님께 임&유 대표 임병규 미국 변호사가 가장 먼저 한 것은 고객을 안심시키는 일이었습니다. 불리한 기록이 있다고 해서 앞으로의 미국 입국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당시와는 전혀 달라진 현재 신청인의 상황을 합리적이고 설득력 높은 방문 목적과 한국에서의 든든한 기반을 입증한다면 방문비자(B1/B2) 발급이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S 님에게 가장 설득력 높은 방문 목적을 설정하기 위해 기초 상담을 통해 꼼꼼히 신청인의 상황을 검토하였으며 현재 S 님께서 다니고 계시는 회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포착했습니다. 실제 S 님은 자동차 부품이 되는 금속을 가공하는 회사에 다니고 계셨으며 임&유의 제안에 따라 회사 측에서도 미국 내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S 님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방문 목적이 설정되자 이전에 ESTA로 입국할 때의 불안한 경제적, 사회적 여건과는 달리 현재의 안정적인 한국에서의 생활 기반을 입증할 서류도 순차적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미국 변호사와의 1:1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걱정이 많던 S 님은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인터뷰에 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당일, 임앤유의 자세한 제안에 따라 방문비자(B1/B2)의 신청 자격을 모두 갖추게 된 S 님께서는 이전의 불안해하는 마음을 모두 버리고 인터뷰에 가실 수 있었으며 순조롭게 10년 만기 B1/B2비자 발급에 성공하였습니다.

"임&유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는 고객의 위기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불안한 상황에서도 고객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도록 도와주고 고객의 지친 마음 또한 위로하고 더 좋은 결과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자 노력합니다. S 님께서 이번 미국 출장을 성공적으로 마치시고 앞으로의 미국 방문도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