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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여러 곳에서 불가능하다고 한 B1/B2비자를 발급받은 성공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20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C 님은 수년 전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영주권 신분을 얻었지만 이혼을 하고 한국에 영구 귀국하였고, 그 후 몇 년 동안 미국에 입국하지 않고 놔두면 영주권이 자연히 소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5월에 미국에 있는 자녀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어 비자 신청에 관해 알아보다가 비자 신청 전에 영주권을 정식으로 반납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곳에 문의를 해보았지만, 과거에 방문비자(B1/B2)가 취소된 적이 있었기에 무비자 프로그램(ESTA)은 거절될 가능성이 높고, 방문비자를 받기도 어렵다는 답변을 듣게 되어 

어려운 비자 케이스를 전문으로 하는 임앤유에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C 님의 케이스는 여러 가지 주의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최근 트럼프 행정부에서 반이민정책의 일환으로 서울에 있는 미국이민국(USCIS) 사무소 폐쇄 결정을 발표하여, 서울 사무소에서 처리하는 영주권 반납(Form I-407) 관련 방문 예약 가능일자가 조회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졸업식 일정은 한달 뒤인데 이민국 사무소 접수 예약 날짜가 전혀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둘째, 최근 몇 년 동안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계신 데다 이혼을 한 싱글 여성이기 때문에 인터뷰 담당 영사가 보기에 “미국에 가서 또 다시 이민을 신청하거나, 불법체류를 할 의도가 있지 않은가?” 의심하여 비자를 거절시킬 가능성도 있었기에 C 님께서는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임앤유의 임병규 미국변호사가 케이스를 찬찬히 살펴 보니 C 님의 케이스에도 강점이 보였습니다. 임앤유는 C 님의 강점을 영사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DS-160 비이민비자 신청서 작성 및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도와드리기로 하여 의뢰에 착수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이민국 서울 사무소에 본인이 방문해야만 영주권을 반납하실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저희는 영주권자가 사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일 시 우편으로 서류를 접수하여 처리해 드립니다. 오히려 C 님의 케이스는 방문 접수하신 분들보다 1주 가량 시간을 절약하여 이민국 담당관의 서명 및 날인된 I-407 서식을 수령하였습니다. 영주권을 반납하신 후 무비자 프로그램(ESTA) 또는 비자를 가지고 최초 미국 입국 시에는 출입국심사를 담당하는 CBP(관세국경보호청) 심사관이 서명 날인된 I-407 서식을 제출하라고 요구합니다. 이 서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기에 C 님이 자녀의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할 위험이 있었지만, 저희는 사전에 이러한 위험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비자 인터뷰 당일, C 님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예상했던 질문을 받게 되어 긴장하지 않고 답변하여 비자가 곧바로 승인되었다며 임병규 미국변호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임앤유의 입장에서도 서류 준비 및 일정 계획에 있어 C 님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촉박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비자를 발급받은 케이스입니다.

오랫동안 자녀들을 만나지 못했던 C 님이 이제는 자유롭게 미국에 방문하여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C 님이 임앤유에 보내주신 이메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