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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IR-1비자] 재정보증, 미국 거주지 증명으로 두 번이나 221(g)를 받았으나 이민 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16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K 님은 지난해 10월, 아내 분이신 J 님이 이민 비자 인터뷰에서 재정 보증 및 미국 거주지에 대한 증명 서류를 제출하라는 221(g) (일명 “블루레터”)를 받은 뒤 저희 임앤유를 처음 찾아 주셨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초청인)인 K 님은 교회 목사로 활동하시다가 몇 개월 전부터 목사직을 내려 놓으시고 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계셨습니다. 선교 등 종교 활동 특성 상 수입이 정확하지 않고 학교로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소득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증명과 J 님이 이민 비자를 받게 되면 K 님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살 것이라는 거주지 증명을 제출하라는 것이 221(g)의 주 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 221(g) 처리
임&유의 임병규 미국 변호사가 K 님의 소득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교회, 학교 등 다수의 근무처로부터 재정 보증 기준을 초과하는 소득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러한 내용이 IRS 세금 보고 내역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임&유는 직접 K 님의 통장 거래 내역서에 따라 소득 내용을 정리하여 K님께서 IRS 에 보고된 소득 내역을 수정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렸습니다. 

그러나 수정된 Form 1040 U.S. Individual Income Tax Return 이 재정 보증 기준을 초과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K 님의 소득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대사관에서는 재정 보증과 미국 거주지 증명에 대한 서류를 재요청해 왔습니다.

두번째 221(g) 처리
임&유의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Form 1040의 Total Income 이 기준을 충족함에도 추가 서류를 요청하는 것으로 볼 때, K 님의 소득으로는 재정 보증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제 3의 재정 보증인의 도움을 받는 편으로 새로운 전략을 세웠습니다. 다행히 K 님은 미국에 도움을 줄 지인이 있으셨고, 재정 보증인의 도움을 통해 재정 서류는 충분히 준비되었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한가지 문제는, 이미 예정된 거주지 관련 서류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사관에서 ‘미국 거주 증명’에 대한 추가 서류를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임&유는 거주지에 대한 서류와 더불어 미국 시민권자인 K 님이 미국에 가지고 있는 기반을 증명하는 방법을 모색하였고 직접 서류 검토 및 번역작업 후 완벽한 패키지를 만들어 다시 제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221(g) 패키지가 제출되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J 님의 이민 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습니다.

221(g)는 일시적 비자거절로 아직 최종 승인, 거절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비자 발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유의 노하우를 신뢰하고 케이스 진행에 적극 협조해주신 K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족분들과의 미국 생활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