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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가족초청이민] NVC E-filing 시스템을 통한 간단한 이민비자 수속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13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국무부는 전자 시스템을 도입하여 종이 서류를 사용하지 않도록 업무 환경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가족 초청 이민 진행 시 NVC(국립 비자 센터)에서 비자 신청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E-filing 제도가 최근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실제 대사관에서 발급하는 '전자 시스템' 전환 안내문>

이전에는 가족 초청 이민일 경우 우선순위 차례가 오면 NVC(국립 비자 센터)로부터 Welcome Letter를 받게 되고 비자 신청 서류는 우편으로, DS-260(이민 비자 신청서)은 온라인으로 제출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E-filing 제도가 도입되면서 비자 신청 서류 또한 모두 웹사이트를 통해 업로드하도록 시스템이 변경되어 많은 분들께서 혼란을 겪고 계십니다. 실제로 파일 당 용량이 2MB가 넘지 않도록 어떻게 PDF를 편집해야 하는지, Required Document 와 Additional Document 는 어떻게 구분하여 업로드해야 하는지 등 임&유에 관련 문의 전화를 주시는 분들이 매우 증가하였습니다.

J 님은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로 청원서가 승인된 후 이민 비자 신청 우선 순위가 도래할 때 쯤 저희 임&유를 찾아 NVC 단계부터 대행을 의뢰하셨습니다. NVC의 Welcome Letter에 기재된 정보에 따라 웹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E-filing 을 위한 시스템이 이미 구축되어 있었습니다. 신청비 지불과 DS-260은 이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해왔기에 익숙한 페이지였으나 비자 신청 서류(Civil Document)와 재정 보증 서류(Affidavit of Support) 페이지는 서식과 제도가 완전히 변경되어 있었습니다.

임&유는 NVC의 새로운 규정에 맞게 파일을 스캔하여 업로드하였습니다. J 님의 케이스는 초청인이 연로하셔서 수입이 없기 때문에 Joint Sponsor(재정보증인)를 세웠을 뿐 아니라 Joint Sponsor가 세금보고할 당 시 부부가 같이 Joint Filing 을 했기 때문에 Household Member(가족의 동의 서식)의 서류까지 합하면 양이 상당히 많아 매우 주의하여 진행했습니다.


이미 NVC의 규정을 면밀히 파악하고 익숙해진 임앤유가 진행한 덕분에 
NVC 단계에서는 별도의 추가적인 요청 없이 한 번의 업로드로 
모든 서류가 무사히 통과되었습니다. 

저희 임&유에 NVC의 E-filing 어려움을 토로하시는 분들에 따르면 스캔이 잘못되어서, 맞지 않는 섹션에 파일을 잘못 업로드해서 혹은 Joint Sponsor/Household Member 등록에 어려움을 겪어 NVC로부터 2~3차례 추가적인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매우 많아서 케이스 진행이 지연되는 것이 가장 힘들다는 것 이었습니다. NVC 뿐만 아니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도 NVC에 제출한 서류와 일치하는지 시스템 상에서 확인이 되어야 비자 발급이 가능해진 점 등을 볼 때 전산화된 절차에 따라 사소한 문제가 자칫 비자 발급을 장기간 지연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를 요하게 되었습니다.

J 님은 E-filing 제도가 처음 도입되는 과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없이 간단히 인터뷰까지 치르셨고 J 님과 동반 가족 분들의 이민 비자는 모두 무사히 발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