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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CR-1비자] 불법체류, 허위진술 위험에도 한 달만에 웨이버 없이 배우자 초청 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9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초청인(Petitioner)인 미국 시민권자가 일정 기간 동안 한국에 장기거주하면 주한 미국 대사관에 위치한 이민국 서울 오피스(USCIS Seoul Field Office)에 청원서를 접수하고 빠르게 이민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심사가 빠르게 진행되어도 보통 I-130 이민 청원 승인부터 인터뷰까지 2~4개월 정도 걸리는 것이 통상적인 소요 기간입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후 이민비자 신청 수속을 임&유에 의뢰한 J 님의 경우는 장기간의 불법체류, 입국거절, 허위진술으로 입국금지자로 분류되어 입국금지면제(Waiver)승인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1년 이상 걸릴 것이라 예상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한 달 만에 웨이버 없이 이민비자를 발급받은 특수한 케이스입니다.

Issue #1. 장기간의 불법체류
J 님은 과거 F-1비자로 체류하던 S 님과 약 5년여 간 혼인 관계에 있으며 동반가족으로 F-2비자를 받아 미국에 체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2009년 S 님과 이혼하게 되며 공식적으로 F-2신분이 무효화된 후에도 J 님께서는 약 7년 여 간 신분이 없는 상태(Out of Status)로 미국에 체류하다 몇 해 전 한국에 입국하셨습니다. 미국 이민법 상 1년 이상의 불법체류가 발생했다면 출국일로부터 10년 동안 미국 입국이 금지됩니다.

Issue #2. 허위진술
한국 귀국 후 J 님은 미국에 있는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과거 Out of Status 기록을 밝히지 않은 채 ESTA를 발급받아 주기적으로 미국 입/출국을 하셨습니다. ESTA 신청 자격 요건을 묻는 질문에는 과거의 불법체류 또는 비자거절 기록을 묻는 질문이 있는데 J 님은 여기에 ‘No’ 로 답하고 ESTA를 발급받아 1년에도 수 차례 미국을 방문하셨던 것입니다. 미국 비자 또는 입국 관련한 신청서에 어떠한 거짓이라도 있으면 허위진술로 간주되어 미국 입국이 영구히 금지될 수 있습니다.

Issue #3. 입국거절
그러다 올해 6월, ESTA로 미국 입/출국을 하려다 문제가 되어 미국 공항에서 입국이 거절되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미국을 자주 방문하던 J 님은 자연스럽게 이혼한 S 님과도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고 두 분은 결국 재결합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S 님께서도 J 님을 보기 위해 한국에 자주 머무셨고 그러던 와중 주변으로부터 ‘영어 교사’ 로 일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아 당분간 한국에 체류하게 되어 임&유의 임병규 미국 변호사는 이민국 서울 사무소에 I-130 이민 청원을 제출하도록 조언을 드렸습니다.

웨이버를 필요로 하는 케이스를 진행할 때 마다 
임&유의 최우선 목표는 웨이버 없이도 비자가 나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입국금지 처분을 받을만한 불리한 기록이 있으면 이를 사면받기 위해 웨이버를 신청해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비자 발급 및 웨이버 진행에 대한 판단은 영사의 재량이기에 모든 내용을 사실대로 밝히되 이를 입증하고 극복할 철저한 서류 준비와 인터뷰 태도 점검으로 영사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바로 비자를 발급해주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첫번째 목표입니다. 더군다나 J 님께서는 불리한 이슈가 한 두가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서류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했습니다.

I-130 이민 청원서를 제출하던 날, 이민국 직원은 거의 완벽하게 준비된 서류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오히려 둘의 재결합을 축하한다는 인사말까지 건네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불과 3일 뒤 임&유는 I-130 Approval Notice를 이메일로 전달받았습니다. I-130이 승인된 뒤 Packet 3 레터를 받기까지 몇 주가 소요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는 이 또한 불과 7일만에 전달받고 곧바로 인터뷰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인터뷰 당일, J 님은 임병규 대표가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조언한 내용에 따라 모든 불리한 내용에 대해 조금의 거짓도 없이 사실대로 밝히고 그 과정과 재혼에 대한 설득력있는 스토리를 제시하였습니다. 웨이버를 해야 할 이슈가 여러가지 임에도 불구하고 J 님은 준비한 답변으로 영사를 설득하였고 영사는 인터뷰 말미 추가심사 없이 비자를 발급해주겠다고 통지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후 3일 뒤 J 님의 이민비자가 발급되었습니다. 

그 결과, 임&유는 I-130 제출 후 불과 한 달 안에 
이민비자를 발급받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35년 경력 임&유에게도 불과 한 달 만에 I-130 청원부터 이민비자까지 발급된 것은 기록적인 케이스입니다. 불안한 상황에서도 임&유와 임병규 대표를 100% 신뢰하고 협조해주신 J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J 님의 신뢰와 협조 덕분에 저희 또한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다는 말씀을 전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