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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미국에서 사업을 하던 사업자의 거절된 E-2비자 성공 사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7-08

거절된 E-2비자 성공 사례 007: 미국에서 사업을 하던 사업자 케이스

 



케이스 배경:   2003년에 방문비자로 미국에 입국했던 김■■ 사장님은 그 곳에서 회사를 설립한 뒤 2004년에 5년 유효 기간인 E-2비자 신분 변경에 성공했습니다. 김■■사장님은 2009년에 다시 5년 유효 기간인 E-2비자를 취득하여 미국에서 사업을 계속하다가 E-2비자 만료 직전에 한국에 와서 다른 사무실을 통하여 E-2비자를 신청했지만, 2015년 4월 중순에 당연히 될 것으로 생각했던 비자가 거절당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무려 10여 년 간 E-2비자 신분으로 사업을 해온 입장이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E-2비자의 발급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는 변호사의 말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이 케이스를 맡았던 사무실에서는 비자 거절로 서류를 다시 준비하여 1주 후에 대사관에 제출했으나, 최종적으로 거절당했습니다.


김■■ 사장님은 거절된 E-2비자 케이스를 재신청하기 위하여 두 곳의 사무실에서 상담을 했으나, 두 군데 사무실에서 회사의 서류를 검토하고 나서 불가능한 케이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임&유 글로벌이민법센터에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그 동안 거절된 E-2비자를 수없이 많이 다루어 본 경험에 비추어 가능성이 보이기에 이 케이스를 맡기로 결정했습니다.


케이스 진행 과정:  저희는 비자를 거절한 실제적인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서 모든 서류를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재정비하여 이민국에 E-2비자 재신청을 했고, 그 결과 6월 27일에 E-2비자가 발급되어 김■■ 사장님께서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이 케이스를 진행하는 동안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이전 두 곳의 사무실에서 불가능하다고 한 케이스이기에 김■■사장님께서 불안하고 초조해 하셨던 점입니다. 무려 열 번 정도 사무실 방문을 하시고, 이틀에 한번 꼴로 전화 문의를 하셔서 저희 입장에서도 다소 힘들었지만 저희가 김■■ 사장님의 입장에 있었다면 그 분처럼 불안과 초조감을 가지지 않았겠냐는 마음으로 이해하고, 계속 우리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안심시켜 드리도록 노력했습니다.


김■■ 사장님 사모님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남편의 E-2비자를 받도록 해준 데 대하여 감사하다는 Email을 보내주시고 현재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인 아드님의 F-1비자를 맡아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또한 김■■ 사장님께서도 피드백이 담긴 상세한 고객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고객센터-고객편지 메뉴에서 6번, 7번 게시글 참조)


사업을 오랫동안 진행해 오던 중 뜻하지 않은 비자 문제를 겪던 김■■ 사장님의 고충을 해결해 드리게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