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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취업이민] 이공계가 아닌 E-스포츠를 통해 고졸 학력으로 EB-1A 청원 승인을 이틀만에 받은 케이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7


임앤유는 많은 EB-1A 및 NIW 케이스 중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이공계 출신의 연구실적이 풍부한 지원자의 성공사례는 제외하고
특이하거나 드문 분야의 성공사례 위주로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C님은 E-스포츠 업계에서 커리어를 쌓으신 분으로 E-스포츠 초창기에 많은 공헌을 하셨습니다. C님은 바쁜 시기를 지나 한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영주권을 신청하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정보를 알아보는 도중 EB-1A라는 취업이민 카테고리의 최상위에 위치한, 전문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미 이룩한 Alien of Extraordinary Ability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외국인)이 까다로운 노동승인 (Labor Certification, LC) 없이 바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저희 임앤유에 상담문의를 주셨습니다. 

임앤유의 유혜준 미국변호사는 C님이 E-스포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취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EB-1A을 위한 기본자격이 있다고 판단하여 C님을 위해 EB-1A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러나 C님의 EB-1A 케이스는 다음과 같은 여러 측면에서  
 일반적으로 흔한 EB-1A 신청과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를 하지 않으면 곤란해 질 가능성이 적지 않았습니다. " 

ISSUE #1. E-스포츠 분야의 전문가인 C님에 따르면 기존에 E-스포츠 분야를 통해 LC가 필요없는 EB-1A 등의 이민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아 알려진 사례는 없었기 때문에 최초의 도전이었습니다.

ISSUE #2.  일반적으로 볼 때 압도적인 수로 대부분 박사학위를 가진 분들이 지원하는 EB-1A의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비록 C님께서 본인의 분야에서 성취가 있다고 하여도 고졸이라는 학력이 EB-1A의 심사에 있어서 핸디캡으로 작용할 소지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ISSUE #3.  C님은 E-스포츠 분야에서 2010년까지는 활발히 활동했지만 2010년 이후 7년 넘도록 눈에 띄는 전문활동의 기록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B-1A의 심사기준 중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sustained international or national acclaim (지속적인 국제적 혹은 국내적인 명성)을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위와 같은 난점을 가지고 있었지만 임앤유는 그 동안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충분히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C님을 위한 EB-1A 준비에 착수하였으며, 이러한 우려가 무색하게도 이민국 접수 후 단 이틀 만에 (receipt date :08/09/2017, approval date: 08/11/2017) EB-1A 청원서가 승인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C님은 최근에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주한미국대사관의 비자 인터뷰도 통과하여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이민비자 발급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E-스포츠라는 새로운 분야의 전문가이며 이제는 더 넓은 세계로의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신 C님과의 인연은 임앤유에게도 이전에 없던 영감을 주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임앤유는 미국에서 E-스포츠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갈 C님을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