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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F-1비자] DS-160 실수로 허위진술이 될 수도 있었으나 임앤유와 안전하게 F-1비자 발급에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30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L 님은 F-1비자 인터뷰를 6일 앞두고 임앤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유학원을 통해 DS-160을 제출하고 서류도 모두 준비했는데 꺼림칙한 부분이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L 님은 F-1비자를 통해 석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어머니를 따라 F-2비자로 미국에서 막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L 님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한 명문 대학교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으나 만 21세가 넘은 성인 자녀는 더 이상 F-1의 동반가족인 F-2신분을 취득할 수가 없기 때문에 본인이 주 신청자가 되어 F-1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임앤유가 이미 작성된 DS-160을 검토해 보았을 때는 매우 치명적인 오류가 있었습니다. DS-160 비이민 비자 신청서에는 아래와 같은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immediate relative'는 부모님을 제외한 약혼자, 자녀, 형제/자매 등을 말하는데 L 님은 형제 중 한 분이 미국 시민권자로 군복무 중이었기 때문에 여기에 yes 라 하고 그의 이름과 신분을 밝혀야 했습니다. 그러나 L 님은 시민권자인 형제가 현재 제 3국에서 군복무 중이기 때문에 유학원의 말을 듣고 ‘No’ 라고 답변을 하셨고 별다른 조치없이 그대로 제출이 된 것입니다.

L 님의 경우 어머니께서도 F-1비자 이후 영주권을 취득하셔서 영주권자로 미국에 계실 뿐 아니라 형제 중 한 분도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이 사실은 한국에서의 가족 기반이 약하다는 요인이 될 수 있기에 의도적으로 사실을 숨겼다는 영사의 의혹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를 숨긴 것이 허위진술로 간주되어 비자 발급이 거절될 뿐 아니라 입국금지의 사유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것 외에도 제출된 DS-160에는 고등학교의 소재지도 미국이 아닌 한국이라 기재되는 등 몇 가지 실수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임앤유는 시간이 촉박한 만큼 다급하게 케이스에 착수하여 DS-160을 전면 수정하고 서류 목록도 다시 검토해 드렸습니다. 유학원에서의 처리가 믿음직스럽지 못하여 전문가를 찾아 오신 L 님께서는 임앤유의 케이스 준비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셨습니다. 상담일로부터 6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DS-160을 다시 수정하여 제출하고, 인터뷰 구비 서류를 준비하고 임병규 대표님과의 시뮬레이션 인터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L 님께서는 자신감있게 대사관으로 향하셨습니다. 

만약 그대로 인터뷰에 갔더라면 영사와의 인터뷰에서 난감한 상황을 겪었을 수도 있었으나 사전에 이를 모두 수정하고 입증할 서류를 면밀히 준비해갔기 때문에 최대 기한인 5년 만기 F-1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