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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Prodee(프로디)어학원 기록에도 불구하고 B1/B2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2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J 님은 미국에서 석사 학위를 마치고 OPT로 실무를 경험하며 영어에 대한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고, F-1신분 유지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던 중 신문 광고를 통해 Prodee(이하 "프로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1년 여간 다니며 2~3명을 제외하고 수업에 참석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는 것을 느꼈지만 크게 개의치 않고 F-1신분을 잘 유지한 후 한국으로 귀국하여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오래 흐른 뒤, 과거 수단에 방문한 기록때문에 가족 여행을 위해 ESTA가 아닌 B1/B2(관광비자)를 신청한 J 님은 인터뷰에서 영사로부터 프로디에서 실제로 수업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할 자료를 제출 하라며 221(g)레터를 받았습니다.

프로디는 미 국토안보부에서 수년간 대대적으로 수사를 했던 큰 사건이었고, J 님도 실제로 OPT를 마치고 어학원에 다니셨기 때문에 신분 연장을 위해 어학원을 다닌 것은 아닌지 강한 의심을 근거로 221(g)를 받았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221(g)에 명확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B1/B2비자가 거절됨은 물론 프로디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의 미국 입국이 어려워질 수도 있는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임&유의 임 대표는 프로디 사건을 면밀히 조사하셨습니다. J 님이 다녔던 당시의 학원 상황과 관련 서류를 수집하는데만 1개월 반을 소진한 다음 진술서를 작성하고 이를 뒷받침할 보충 서류들을 첨부자료로 정리하여 J 님께서 성실하게 학원에 다니셨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도록 221(g)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프로디 기록이 문제되어 비자 또는 영주권이 거절되었다는 한국인의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개별 케이스에 따라 저희가 드리는 조언이 달라질 수는 있지만 J 님의 경우 비자가 거절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고 꼼꼼하게 진술서 작성 & 패키지 작업을 도와 드렸습니다. 

완성된 패키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이미 저희는 어느 정도 자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약 두 페이지 가량으로 간결하게 작성된 해명서와 이를 증명하는 첨부서류들이 정확하게 맞춰 들어갔기 때문에 어느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으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완성도 높은 서류였기 때문입니다.

임&유가 확신했던 바와 같이, 패키지 제출 후 불과 몇 일만에 J 님의 B1/B2비자는 성공적으로 발급되었고 긴장되는 마음에 visa status 조회도 망설였던 J 님은 드디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셨습니다.


최근 임&유의 케이스가 급증한 관계로 매주 쏟아지는 EB-1, E-2, 이민비자, F-1 등 
다수의 성공사례 업로드가 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공사례가 작성되는대로 신속히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