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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방문비자] 음주운전(DUI)로 L-1비자 취소! 임&유와 B1/B2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18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국내 모 기업의 직원인 K 님은 L-1비자를 받고 미국 주재원으로 파견되었으나 미국 체류 중 음주운전(DUI)로 적발되어 비자가 승인철회(revoked)되었습니다. K 님께서는 비자가 취소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 체류 허용일을 넘기지 않아 한국으로 귀국하셨으나 업무 상 잦은 미국 출장이 필요할 뿐 아니라 주재원으로 근무하던 미국 현지 방문이 불가피한 난감한 상황에서 저희 임&유를 찾아 주셨습니다.

최근 대사관에서는 음주운전 기록이 있는 신청자에게 바로 비자를 승인해주지 않고 기록을 검토하기 위해 추가 심사를 진행하거나 지정 병원에서 '정신감정 및 신체검사'를 받도록 요구하여 비자 발급을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K 님께서는 L-1비자가 취소된 이후 미국에 입국하고자 ESTA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적이 있기 때문에 영사 입장에서 이를 부정적으로 볼 소지가 매우 다분했습니다.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기초 상담부터 꼼꼼히 과거 L-1비자 취득 경로 및 DUI/L-1비자 취소에 관한 모든 과정을 검토하여 과거의 부정적인 기록을 사실대로 밝힘과 동시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철저한 입증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출장 목적의 B1/B2비자 신청의 경우, 비자 발급에 문제가 생기면 신청자 본인 뿐 아니라 회사와의 관계에서도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유는 완성도 높은 서류 준비 및 꼼꼼한 인터뷰 준비를 도와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K 님의 출장 일정이 매우 다급했기 때문에 '정신감정 및 신체검사'를 받는 경우까지 고려해 출장 일정을 조율할 수 있도록 사전에 조언을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영사는 과거 L-1비자가 취소되었던 배경과 이번 방문 목적에 대해 상세히 물었고 ESTA를 신청했던 사실도 빠트리지 않고 꼼꼼히 심사했습니다. 그러나 충분한 입증서류와 함께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 준비한대로 성실히 답변하신 K 님께서는 영사로부터 "'정신감정 및 신체검사'를 받으면 비자가 발급될 것이다"라는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만약 '정신감정 및 신체검사'를 고려하지 않고 원래 출장 일정대로 진행했다면 출장에 차질을 빚었겠지만 이를 고려하여 사전에 일정을 조율했기 때문에 K 님은 큰 문제없이 신체검사를 진행하셨고 불과 몇일 후 성공적으로 K 님의 B1/B2비자가 발급되었습니다.

K 님은 출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히 배려해주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고, 저희 또한 K 님께서 중요한 업무를 원활히 진행하시도록 도움이 되어 매우 뿌듯한 케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