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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E비자] 직원도 실적도 없는 신규회사설립으로 E-2비자 발급 성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4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L 님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준비하며 저희 임&유에 E-2비자 발급이 가능한지 처음 문의를 주셨습니다. 아직 직원도 고용하지 않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단계에서 신청하고자 했기 때문에 수익조차 발생하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임&유의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기초 상담 등을 통해 L 님의 사업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마친 뒤 E-2비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의뢰에 착수하였습니다. 아직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L 님께서 세부적인 사업 계획을 가지고 계셨고, 현재 개발중인 프로그램이 미국 내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만한 분야였기 때문에 이러한 강점을 Business Plan(비즈니스 플랜:사업계획서)를 통해 충분히 부각시켜 E-2비자를 승인받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였습니다.

 처음 사업체를 창업하여 E-2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해당 사업이 앞으로 충분한 수익 및 고용을 창출해낼 것임을  
 명확한 입증 자료를 통해 설득력있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직원을 한 명도 고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E-2비자를 신청하면 영사가 편견을 가지고 심사할 뿐 아니라 비자 거절의 사유가 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임&유는 L 님의 사업체가 가지는 미래 수익성을 소명하는데 힘쓰는 동시에 IT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비자 담당 영사가 해당 분야를 이해하기 쉽도록 Cover Letter(커버레터)에 사업의 핵심 내용에 대한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유혜준 미국 변호사는 L 님께서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어떤 질문에도 적절하게 답변하실 수 있도록 충분한 대비를 함께 하였습니다. E-2비자를 신청하는 업종은 보통 식당, 뷰티서플라이, 무역 등 문외한인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이러한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영사가 간단한 질문 몇 가지만 하고 비자 승인 여부를 결정하곤 합니다.

반면에 L 님과 같이 상대적으로 높은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에서 E-2비자를 신청하는 분들은 영사가 인터뷰 및 서류 심사를 더욱 꼼꼼하게 검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에서 신청자가 답변을 머뭇거리거나, 서류 상 의구심이 드는 부분이 있으면 거절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임&유는 특별히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E-2비자 인터뷰 당일, L 님께서는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한 임&유의 예상 질문이 그대로 다 나왔다며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담당 영사는 L 님의 회사가 앞으로 처리할 업무가 어떤 것인지, 개발 중인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완성되었는지 등 주로 L 님의 업무에 대한 내용을 주로 질문했으며, L 님은 유혜준 미국 변호사와의 시뮬레이션 인터뷰에서 준비한대로 적절히 답변하셨습니다. 약 20분 간의 인터뷰 끝에 영사는 L 님에게 악수를 청하며 E-2비자 승인을 통지해 주었습니다.

아직 수익도 없고, 직원도 고용하지 않은 신규 사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최대 기한인 5년의 E-2비자가 인터뷰 바로 다음 날 배송되었습니다. L 님께서 저희를 믿고 잘 따라주셨고, 사업에 대한 뚜렷한 청사진과 기술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던 케이스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배우자분과 미국에서 새 삶을 도전하는 L 님의 사업이 앞으로도 순항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