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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성공사례

제목 [ 영주권] 6년간 7번의 비자 거절 끝에 미국 영주권 취득하여 가족과 합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6
임앤유는 매주 저희 사무실과 함께 비자 발급에 성공한 고객님의 사례 중
참고가 될만한 특수한 케이스를 선정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L 님은 미국에 거주 중인 영주권자인 아내와 자녀들을 만나기 위해 6년 동안 7번이나 방문비자(B1/B2)를 신청했지만 매번 거절 되어 방문을 포기한 상태에서 혹시나 하며 임&유를 찾아 오셨습니다. 무려 6년 동안 비자를 거절당하면서도 계속 재신청을 하며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까 생각하면서 '비자거절기록을 쌓은' 사연을 들어보니, 방문비자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여 언젠가는 친절한 영사를 만나 비자를 받을 수 있겠지를 바라는 마음으로 비자 신청을 되풀이하며 6년을 보내신 것이었습니다.

임&유가 기초 상담을 통해 한 시간 이상 L 님에게 다각도의 질문을 하며 사실을 파악한 결과, 아내 분이 취업을 근거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셨고 당시 자녀들도 동반가족으로 함께 영주권을 받았지만 L 님은 직장 문제로 인해 함께 신청하지 않고 기러기 아빠가 되었다는 것을 파악했습니다. 그 상태에서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비자를 신청했으나 거절되어 무비자(ESTA)여행도 하지 못하게 된 상황이셨습니다.

임&유의 임병규 대표가 미국비자의 종류는 67가지며, 그 중에 세 가지는 L 님에게도 해당이 된다는 설명을 드리자 L 님은 진작 임&유에 오지 않고 다른 업체들을 찾아다니며 허송세월을 한 것이 후회된다며 매우 씁쓸해 하셨습니다.

L 님의 케이스를 분석한 결과, L 님은 "Follow-to-join immigrant" 즉, "가족과 합류하기 위한 이민자"의 조건을 충족하시기 때문에 간단한 수속으로 대사관에서 이민비자를 받을 수 있었으며, 이를 알려드리자 L 님은 즉석에서 케이스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임&유 팀은 즉시 이민국에 I-129F 청원 서류를 제출하여 L 님의 follow-to-join immigrant 수속을 도와 드렸고, 케이스는 순조롭게 NVC 및 대사관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임&유는 무려 7번이나 비자가 거절된 부정적인 기록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L 님께서 과거 미국에 계실 때 speed ticket 으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받았으나 이를 납부하지 않고 귀국하셨다가 십여 년 뒤에야 뒤늦게 납부했던 기록이 있으며, 이전 방문비자 신청 시 이를 한 번도 기재하지 않으셨던 사실이 법률적인 이슈가 될 것을 대비하여 임&유 임병규 대표가 직접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진행하여 꼼꼼히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인터뷰 당일, 시뮬레이션 인터뷰가 효력을 발휘하여 L 님은 자신감을 가지고 인터뷰를 순조롭게 마치셨으며 인터뷰 바로 다음날, 하루 만에 L 님의 이민비자는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족과 합류할 날만을 기다리던 L 님은 드디어 자녀들을 만나러 미국에 가실 수 있게 되었다며 몹시 기뻐하셨습니다.

비자 문제로 인해 가족과 떨어져 지내게 된 케이스를 보면 저희 임&유 또한 참 안타까워, 하루 빨리 가족들과 함께하실 수 있도록 더욱 마음을 쓰게 됩니다. 가족 분들과 함께 하실 L 님의 미국 생활이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