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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편지

제목 효도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임XX 작성일 2015-12-04
안녕하세요.
저는 사무실에 비자신청을 의뢰했었던 임XX입니다.

제가 임병규 유혜준 글로벌 이민센터에 비자신청을 의뢰하고 지난 12월 02일에 비자를 손에 잡기까지 저와 저의 남편, 저의 가족들이 거의 두 달 반 동안 했던 마음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불법으로 미국에 들어가셨습니다. 지금은 망명신청을 하시고 영주권을 기다리시면서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면서 사셨습니다.  불행하게 지난 8월달에 대장암 4기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암 수술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이라는 암의 무서운 특성 때문에 현재 저희 어머니는 간암 말기, 신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일주일에 한번씩 힘든 항암치료와 일주일에 3번의 신장투석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며 구토를 하시는 등의 힘든 상황에도 스스로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조금만 힘내서 딸을 만나야 된다는 생각으로 힘든 치료도 한 번, 두 번 계속 강행하시면서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아프신 것을 알고 나서 저는 어머니 곁에서 케어를 도와드리기 위해 미국에 가야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국국적을 가진 조선족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에 와서 약 1년정도 커피숍에서 바리스타 겸 매니저를 하고, 또 한국으로 온지도 1년 반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한국에는 아무런 기반도, 연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1년 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이런 신분으로 미국비자를 받기란 정말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인 것을 알면서도 그때는 너무 급한 마음에 빨리 비자를 받아서 엄마를 만나러 가야 되겠다는 생각했고 무리하게 인터뷰를 총 3번 진행했지만 준비가 미흡한 탓에 당연히 총 3번의 비자 신청이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인터뷰 거절 차수가 늘어나면 날수록 다음 기회에 비자가 나올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저는 더 두려웠습니다. 정말 어머니를 보러 미국에 못 들어가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미 지칠 대로 지쳤고 정말 포기하고 심정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힘을 받고 또 다시 시작해서 인터뷰를 보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마지막 희망 하나를 붙잡고 임병규 유혜준 글로벌 이민센터를 알게 되고 저의 비자신청을 의뢰 드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총 3번이나 비자 신청을 거절당했기 때문에 이번에 의뢰를 부탁드릴 분을 찾을 때는 훨씬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고 선택을 했었는데 제가 임병규 유혜준 글로벌 이민센터를 최종적으로 선택한 가장 우선의 이유는 대표 변호사님의 경력이었습니다. 지난 30년이상의 경력으로 시행착오의 단계를 벗어난 지도 이젠 10년 이상이 되었다는 말에 저는 과감히 귀 사무실에 저의 비자를 의뢰했습니다.

그 동안 섣부르고 미흡했던 준비 탓에 제 비자 신청은 거절되었지만, 이번에는 사무실에서 저희 사정을 잘 알아주시고 최대한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비자케이스를 진행하면서 사무실에서는 정말 꼼꼼하게 준비를 해주셨고, 저희의 현재 상황과 저희 어머니께서 현재 미국에 계시는 것과 관련된 모든 상황을 잘 파악하고 서류도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신청을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믿음이 생기고 저도 그만큼 마음을 추스르고 사무실에서 준비하라는 대로 준비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보러 가기 전에 대표 변호사님을 만나서 시물레이션 인터뷰도 한번 진행을 했었습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시물레이션 인터뷰였는데 제가 이번에 비자 인터뷰를 잘 볼 수 있던 것도 시뮬레이션 인터뷰가 90프로 이상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받기 전에 유혜준 변호사님께서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알려주셨는데 실제로 영사님께서 비자 인터뷰 때 물어보셔서 알려주신 대로 대답을 했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불했던 봉사료 또한 전혀 불합리한 것이 없이 마땅히 지불해야 되는 것이고 제가 엄마를 만나러 갈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자가 나오는 마지막 시점까지, 비자가 제 손에 쥐어지기 전까지 끝까지 사무실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봉사해주시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엄마의 옆에서 케어해 주면서 효도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XX올림
       


송창식 행복전도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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