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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미국취업이민 적신호(?) 노동허가(PERM)및 비자 발급 심사 강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4




대부분의 미국 취업이민은 노동허가(PERM)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미국 시민을 고용하려는 노력을 우선시 했는지, 해당 포지션에 반드시 그 외국인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적합한지 등 취업이민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 취업이민에 적신호가 켜진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EB-3 비숙련 무더기 AP/TP 사태

약 1~2년 전부터 EB-3 비숙련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신청자의 대부분이 무더기로 AP(추가심사)/TP(재심사)에 걸려 비자 발급이 무기한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EB-3 비숙련 인터뷰 유예자 AP/TP 및 노동허가(PERM) 승인 철회

2017년 9월, EB-3 비숙련 AP/TP 사태 속에서 분위기를 보기 위해 인터뷰를 유예하고 기다리던 신청자들이 인터뷰를 보지도 않았는데 AP/TP로 케이스가 바뀌는 사태가 새로 발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승인된 이민 청원(I-140)이 승인 철회되는 등 EB-3 비숙련으로 노동허가(PERM)를 승인받고 수속을 진행하던 신청자들의 대부분의 진행 중단

(간혹 전문직/고능력자의 경우 노동허가(PERM) 및 비자 승인까지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함)



● EB-3 숙련직 심사 강화

EB-3 비숙련 사태가 심각해짐에 따라 일정 수준 이상(2년 이상)의 경력을 필요로 하는 EB-3 숙련직 또한 노동허가(PERM)승인 및 비자 발급 과정에서 심사 난이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EB-2 및 NIW 심사 강화

최근의 분위기를 볼 때 노동허가(PERM) 과정을 필요로 하는 취업이민 카테고리는 노동허가 승인 자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NIW 카테고리는 노동허가(PERM) 과정을 필요로하지는 않지만 신청인을 추천하는 추천서를 작성한 추천인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 등 비자 발급 단계에서의 심사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취업이민 관련 이슈의 시작은 EB-3 비숙련이었지만

현재의 분위기로 볼 때는 노동허가(PERM) 과정을 필요로 하는 

모든 취업이민 카테고리 및 NIW 까지도 문제가 번짐에 따라 

미국취업이민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EB-3 비숙련/숙련 및 EB-2 비자 신청이 

거절되는 것은 아닙니다. 



면밀히 이슈가 될 만한 사안을 분석하고 대비할 뿐 아니라 본인이 해당 포지션에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효과적으로 소명하여 취업이민에 성공하는 신청자도 분명 존재합니다. 미국취업이민의 길이 점점 좁아짐에 따라 본인이 현재 적합한 비자를 준비하고 있는지, 비자 발급에 부정적인 이슈가 있지는 않은지 등 미국이민/비자 전문가의 안전한 컨설팅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34년 경력 미국 이민/비자 전문 미국 변호사 임앤유가 답!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