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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미국 입국거부 한국인 연 평균 1300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1


미국 입국이 거부되는 한국인이
연 평균 130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가 최근 발표한 이민단속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입국 심사관에 의해 미국 입국이 거부된 한국인은 총 5494명으로, 연 평균 1305명 꼴입니다.





가장 최근 회계연도의 미국 입국거부자를 국적별로 살펴보면 1위 멕시코, 2위 캐나다 그리고 9위가 한국으로 전체 중 0.9%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미국 입국거부의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서류미비
입국 심사에서 방문 목적, 체류 일정 등 소지하고 있는 비자의 방문 목적을 입증하는 서류를 요청받았으나 이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

(2) 거주목적 의심
적합한 비자 신청자로서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았더라도 입국 심사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면 '거주 목적'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휴대폰, SNS, 메시지까지 검사하는 등 강도 높은 심사가 진행되므로 면밀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3) 과거 범죄기록
과거 미국 체류 시 DUI, Shoplifting 등을 포함한 범죄 이력이 있다면 심사관은 시스템을 통해 관련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범죄 이력이 있는데 esta로 입국을 시도할 경우 입국이 거부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계속해서 입국 심사가 강화되고 있으며, 비이민비자 소지자 뿐 아니라 영주권자의 입국 심사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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