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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트럼프 정부, 문화교류 인턴십(J)비자 발급 축소 검토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30


반이민정책을 내세우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J비자 발급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문화교류 인턴십(J)비자는 J비자 교환 프로그램을 승인받은 대학교 또는 사설 기관에서 취업 또는 연수를 받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방학이나 휴학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단기 취업 등 미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많이 신청하는 비자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 행정부가 J비자 프로그램 중 여름철 학생 단기취업(서머 워크 트래블)이나 오 페어(가사도우미) 등 고용과 관계된 5개 항목에 대해 프로그램 축소를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비자 발급 요건이 강화된다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소되거나 다른 취업비자와 마찬가지로 고용주가 해당 외국인을 고용하기 전에 먼저 미국 시민을 고용하려는 노력을 했는가를 증명해야 하는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 교환 교수들이 J비자를 통해 미국 연수, 인턴, 단기 취업 등을 계획하기 때문에 문이 좁아지고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더욱 확실한 준비를 필요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원문: 미주중앙일보 '문화교류 인턴십 어려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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