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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미국 주재원(L)비자 승인 및 비자 거절 케이스 증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06

미국 주재원비자(L비자)의
이민국 청원서 승인 거절 및 대사관 비자 거절 케이스 증가




최근 이민국(USCIS)의 L비자 petition 심사가 까다로워져 L비자 청원/연장 승인을 받지 못해 직원 파견이 취소되거나 예정된 파견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한국에 귀국하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청인의 개인 기록(범죄 등) 및 미국에서의 포지션에 대한 강화된 심사로 인해 재신청을 위해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대사관에서 비자가 거절되어 난감한 상황을 겪는 케이스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심사가 엄격해짐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대비한다면 L비자는 발급될 것이고, 이전의 거절 또한 극복될 수 있습니다. 임앤유의 L비자 거절률이 거의 0%라는 사실이 이를 입증합니다. 미국 직원들의 불법취업 문제로 현재 재심사를 진행 중인 한 고객님의 케이스를 제외하고 임앤유의 임병규 대표가 1998년 이후 지난 20년간 한국에서 L비자 청원서 대행업무를 시작한 이래로 현재까지 L비자(이민국 청원서 및 비자 발급)가 최종 거절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홈페이지 성공사례에 기재되는 내용은 '특별'하거나 '기록적인' 케이스를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임앤유가 진행했던 모든 L비자 케이스를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주재원 파견을 앞두고 L비자 신청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고자 몇 가지 성공사례를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미국 주재원비자, L비자를 신청하고자 하십니까?
34년 경력, 비즈니스 비자 전문 임앤유가 여러분께 답!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