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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H-1B보다 NIW가 영주권 취득 앞당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31
안녕하세요.
임앤유 글로벌 이민센터입니다.

미국 취업을 위해 일시적 전문직 종사자를 위한 비자인 H-1B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H-1B비자비자쿼터제, 추첨 등 복잡한 요소들이 많아 승인보다 거절 또는 실패 케이스가 굉장히 많은데요. 오늘은 H-1B의 이러한 현실과 그에 비해 전망이 매우 밝으며 영주권 취득도 용이한 NIW(National Interest Waiver)에 대한 흥미로운 뉴스가 있어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H-1B는 65,000개의 비자쿼터를 갖고 있는데, 해마다 이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았고 특히, Google, MS, Apple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에서는 금융위기 이후 미국 자국민의 일자리를 보호한다는 취지 아래 과거의 쿼터인 195,000개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H-1B의 청원서가 승인된다 하더라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신청자들은 추첨으로 정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때문에 H-1B비자 승인에 실패한 사람들은 'H-1B비자 받기는 '로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실제 여러 기업들, 특히 IT 관련 기업들은 극심한 구인란에 시달리고 있어 하루빨리 인재를 채용하고 싶어 하지만 이에 반해 허용되는 쿼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H-1B비자를 거절 또는 승인 실패한 분들은 차선책으로 E2비자(일정 금액의 자금을 투자하여 미국 사업체를 인수하여 운영하는 것)를 취득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 내에서 고용주를 찾는 등 신분 확보를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가 바로 NIW (National Interest Waiver) 입니다. NIW란, 미국 고용주의 노동허가를 받지 않고도 본인 스스로 미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서 '독립이민'이라고도 불립니다. 또한 미국 취업이민 2순위에 속해 중국, 인도, 멕시코, 필리핀을 제외한 국적의 신청자들은 그 쿼터가 항상 오픈이 되어있는 것이 장점으로, H-1B의 쿼터 제한으로 신청하지 못한 분들께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경제가 점점 회생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너무나도 큰 구인란에 허덕이는 미 IT기업들과 세계적 기업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이 서로 윈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NIW가 승인된다면 영주권 취득 또한 앞당길 수 있으니 미국 취업이민을 꿈꾸시는 능력 있는 인재라면, H-1B 비자의 쿼터를 기다리는 것보다, NIW를 통한 영주권 취득이 오히려 더 빠를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NIW는 1) 고학력자 이거나 2) 탁월한 능력을 소유한 자로서, 학/석사 학위에 구애받지 않고 본인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희 임앤유에서는 NIW에 대한 밝은 전망과 높은 관심에 힘입어 무료로 자격판정을 해드리고 있으니 언제든 홈페이지 온라인/전화 및 방문상담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기사출처: 미주 중앙일보 'H-1B보다 NIW가 미 영주권 취득 더 앞당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