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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2순위 컷오프 생겨도 큰 영향 없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06-14 16:52:30
  • 조회수 607
 

국무부 9월 한달 취업 2순위 컷오프 예고
가족이민 최소 1주 내지 최대 두달 진전

*8월과 9월 영주권문호 예고(국무부)

가족이민 1순위: 최대 두달 진전
2A순위: 1주~2주 진전

2B 순위: 4주~6주 진전

3순위 : 최대 2주 진전

4순위 : 최대 한달 진전

취업이민 2순위: 9월에 새 컷오프
3순위: 한달까지 진전

취업이민 2순위에서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새로 컷오프 데이트가 생길 것으로 보이지만 

한달만에 끝나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가족이민에서는 전순위에서 8월과 9월에 최소 1주 내지 최대 두달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예고했다.

미국이민 신청자들이 마지막 단계에서 고대하고 있는 비자블러틴, 영주권 문호는 앞으로도 

큰 파장없이 진행될 것으로 미 국무부가 예고했다.

미 국무부는 7월 비자블러틴을 발표하며 현재의 2016회계연도에서 남은 두달인 

8월과 9월의 컷오프 데이트 전망치를 제시했다.

가장 우려되는 경고는 취업이민 2순위에서 9월에는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석사이상 또는 학사와 5년이상 경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는 한국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데 

영주권 수요가 급증해 현재 오픈 상태가 9월 비자블러틴에선 새 컷오프 데이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미 국무부는 밝혔다.

9월 비자블러틴에서 취업이민 2순위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일반국가 출신들에 대해 새 컷오프 데이트 가 

설정되면 그날짜 이전에 이민을 신청한 사람들만 마지막 단계인 영주권 신청서 I-485와 워크퍼밋, 

사전 여행허가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취업 이민 2순위에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더라도 심각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국무부는 강조했다.

9월 비자 블러틴에 새 컷오프 데이트가 부과되더라도 10월부터는 새로운 2017 회계연도가 시작되므로 

한달간 설정에 그치고 곧바로 다시 오픈되기 때문이다.

국무부는 이와함께 취업 이민 3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앞으로 8월과 9월에 최대 한달간 진전될 것으로 예고했다.

가족이민에서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두달까지 개선될 것으로 국무부는 밝혔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1주 또는 2주 진전에 그칠 것으로 제시됐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4주내지 6주 빨라질 것으로 국무부는 예측했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2주까지 나아갈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최대 한달까지 진전될 것으로 국무부는 예고했다.

<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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