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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이민법 업데이트

제목 [E-2비자 바로알기] ③ Investor(개인투자자)와 Employee(직원) 중 어떤 비자의 거절률이 더 높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15


 [ E-2비자 바로알기 ] 

③ Investor(개인투자자)와 Employee(직원) 중 어떤 비자의 거절률이 더 높을까?


최근 E-2 Employee 카테고리의 비자 거절률이 높아졌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실제로 사업체 운영을 위한 개인투자자(Investor)와 

주재원 혹은  직원으로 근무하기 위한 직원(Employee) 중 

어떤 카테고리의 E-2비자 거절률이 더 높을까요?"







▶ E-2 Investor는 투자의 주체가 개인, E-2 Employee는 회사!

회사 차원에서 직원 파견을 목적으로 E-2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투자의 주체가 개인이 아닌 회사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 사업의 경우, 카페/식당 등 소규모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신청자가 많고 투자금이나 수익 창출 등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비자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 E-2비자 승인이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 E-2 Employee 거절률이 높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E-2 Employee 거절 케이스가 많다는 이야기에 대해 저희 임앤유는 E-2 Employee의 두 가지 포지션에 적합한 직원임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E-2 Employee 에는 ① 경영자 혹은 감독 관리직 (Executive or Supervisor) ② 회사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직원 (Essential Employee) 두 가지 카테고리가 있으며 신청 자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비자 발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한 미국 대사관의 E-2비자 심사 동향에 따라 면밀한 서류 및 인터뷰 준비가 동반되어야 하며 개별 케이스에 따른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영사가 개별 사업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비전문가가 보더라도 신청인이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국 지사 또는 회사에서 어떤 필수적 역량을 발휘할 것인지 명확하게 소명하는 설득력 높은 패키지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E-2비자 신청에서는 개인투자자(Investor)가 주재원 혹은 직원(Employee) 보다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Employee 케이스의 거절 사례를 자주 목격하게 되는 것은 ① Employee의 두 가지 카테고리에 적합한 직원임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거나 ② 주한 미국 대사관의 심사 경향에 맞춘 전략 설정에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2비자는 L-1비자와는 다르게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사관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없이는 사전 대처가 불가능한 영역도 있습니다.


30년 이상 경력 미국 이민법 전문 미국 변호사 임앤유 기업전담팀은 대사관 바로 맞은편 광화문역에 사무실을 두고 수많은 E-2비자 케이스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청원 거절률이 30%에 육박하는 L-1비자의 새로운 대안으로 E-2비자가 대두되고 있으나 E-2 또한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반드시 미국 이민법 전문가의 컨설팅을 권장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