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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L-1비자 청원 거절률 30% 육박! (미국 이민국 통계자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02





미국 이민국(USCIS)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L-1비자 청원 거절률이 3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 L-1 청원(Petition) 거절은 고용주가 이민국에 접수한 I-129 청원 거절을 의미하며

 주한 미국 대사관의 L-1비자 거절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




출처: 미국 이민국(USCIS) 통계자료



2015년부터 2017년까지의 청원 승인률은 약 80% 정도로

I-129 청원을 접수한 신청자 10명 중 8명은 승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2018년도부터 청원 승인률은 70% 대로 떨어지기 시작했고

가장 최근인 2019년 4-6월에는 70.2%로 최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 통계자료를 해석할 때에는 아래 두 가지 사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청원 거절률은 L-1A 및 L-1B 카테고리를 모두 포함

30%에 육박하는 청원 거절률은 L-1A와 L-1B 카테고리를 모두 포함합니다.


일반적으로 L-1A 보다 L-1B 의 거절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실제로 L-1B 카테고리의 청원 거절률은 30%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청원 거절률은 L-1 청원 최초 접수와 연장 접수를 모두 포함

덧붙여 위의 거절률은 L-1 청원을 최초로 접수하는 케이스와

이미 승인된 청원을 연장(Extension)하는 연장 접수가 모두 포함되었으며


일반적으로 연장 접수의 승인률이 더욱 높기 때문에

L-1 청원을 최초로 접수하는 케이스의 청원 거절률 또한

30%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Individual 뿐 아니라 Blanket (블랭킷) 접수에서도

청원 거절 및 대사관 최종 비자 거절 케이스를 자주 목격하고 있습니다.


임&유는 최근 급증하는 L-1 청원 및 비자 거절 현상을 집중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기업전담팀을 신설하여 L-1비자 및 E-2비자 등 미국 주재원 파견 케이스의

현황 분석 및 대안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재원 파견에 관한 문의가 있으시다면

아래 임&유 기업전담팀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02-734-7330